Eric Boigelot Monthelie Mon Village Rouge

에릭 부아젤롯 몽뗄리 몽 빌라쥬

  • 타입
    레드
  • 원산지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몽뗄리
  • 와이너리
    에릭 부아젤롯(Eric Boigelot)
  • 포도품종
    피노 누아(Pinot Noir) 100%
  • 용량
    750ml
  • 음용온도
    15-17 ℃
  • 음식궁합
    브리나 까망베르 같은 연성 치즈, 소시지 구이, 양고기 요리, 미트 파이, 샤퀴테리
당도 드라이
  • 1
  • 2
  • 3
  • 4
  • 5
스위트
산도 낮음
  • 1
  • 2
  • 3
  • 4
  • 5
높음
바디 가벼움
  • 1
  • 2
  • 3
  • 4
  • 5
무거움
와인 설명

몽뗄리는 Côte de Beaune 지역에서 볼네와 뫼르소 사이에 위치한 마을로, 남동향의 완만한 경사와 붉은 점토, 이회토, 자갈이 혼재된 토양을 지닌 산지입니다. 이러한 환경은 피노 누아에 섬세함과 균형감을 부여하며, 우아한 스타일의 레드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테이스팅 노트

반짝이는 루비 컬러를 띠며, 체리와 산딸기 같은 붉은 베리류의 아로마로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나며 감초, 꽃 향, 그리고 부드러운 스파이스 뉘앙스가 조화롭게 펼쳐집니다. 탄닌은 단단하지만 거칠지 않고, 산도와 알코올의 균형이 좋아 전체적으로 매끄럽고 안정적인 인상을 줍니다. 여운의 끝에는 체리 풍미가 깔끔하게 남아, 마시기 편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몽뗄리 빌라주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양조 방법

손 수확한 포도를 사용해 SO₂를 첨가하지 않고 침용을 진행한 뒤, 토착 효모만으로 발효합니다. 이후 약 15개월간 프렌치 오크에서 숙성한 후 병입되어, 테루아의 순수한 표현과 자연스러운 질감을 담아냅니다. 

와이너리 설명


신이 주신 재능으로 극찬 받으며, 촉망받는 부르고뉴의 스타 와인 메이커가 선보이는 Boigelot 와인
아버지 Eric의 뒤를 이어 와인 메이킹을 총괄하고 있는 Charles Boigelot은 22살의 어린 나이지만 Maison Vincent Girardin 그리고 Paul Pillot에 이어 2년 동안 Couche-Dury에서 그 재능을 인정받으며 부르고뉴에서 가장 재능 있고 촉망받는 와인 메이커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Boigelot은 Meursault과 Monthelie, Pommard 그리고 Volnay 지역에 약 22헥타르의 밭을 소유하며 일부 빈야드에서 재배하는 포도를 Coche-Dury와 Paul Pillot 납품할 정도로 훌륭한 Terroir, Vine Managing 기술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가문의 노하우에 아버지 Eric을  뛰어넘은 Charles 천부적인 양조 기술과 재능이 결합되어 우아하고 균형미가 아름다운 와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빈야드의 경우, HV3를 획득하며 화학 제초제 사용을 지양하고 생물의 다양성을 보호하는 지속 가능 농법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손 수확 후, 토착 효모로만 발효를 진행하여 와인을 양조 하고 있습니다.

와인 전문가들은 4대를 걸쳐 내려온 바인을 관리하는 가문의 Know-how 그리고  Charles의 뛰어난 재능이 더해져 Boigelot의 와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상승할 와인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사업자 등록번호 : 117-81-08920 | 대표자 : 마승철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726
726 Nonhyeon-ro,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TEL : 02-405-4300 FAX : 02-405-4302
COPYRIGHT ⓒ 2026 NARA CELLA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