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빈티지는 뛰어난 표현력과 힘이 느껴지는 빈티지로, 스파이스 노트와 졸인 과일의 뉘앙스를 특징으로 합니다. 우아하고 잘 정제된, 가스트로노미 샴페인의 교과서같은 빈티지입니다.”
- Cedric Thiebault / Cellarmaster, Besserat de Bellefon
잘 숙성된 짙은 볏짚의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코에서는 토스트와 브리오슈, 마르멜로 잼, 다양한 과일의 페이스트 등 복합미있는 아로마가 코를 간지럽히며, 입에서는 적절한 산도와 버블감, 풍부한 꿀과 잘 졸인 과일의 뉘앙스가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특유의 가스트로노믹함으로 모든 음식과 잘 어울리지만, 특히 게, 바닷가재 등 갑각류 요리와 벨로타 햄 등과 가장 잘 어울립니다.

1843 설립, 샹파뉴 지역 에페르네에 위치하는 샴페인 베세라 드 벨퐁은 그랑 크뤼와 프리미에 크뤼만을 생산하는 하이엔드 샴페인 하우스 입니다. 55%가 프랑스 시장에서 소비, 45%만 해외시장에 수출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호텔 및 유명 레스토랑과 와인바, 프리미엄 소매샵, 일부 VIP 고객을 포함해 선별된 채널을 통해 유통되고 있습니다.
루브르와 오르세, 들라크루아 미술관과의 파트너십, 상트로페 범선 대회 공식 샴페인,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가스트로노미 샴페인 으로써 -프랑스 내 170곳의 미슐랭 레스토랑, 해외 40곳 미슐랭 레스토랑 리스팅- 180년여 역사 동안 꾸준한 명성을 누리며 사랑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리뉴얼 이후 나라셀라에서 처음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