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ken Estate Chardonnay

카이켄 이스테이트 샤도네이

  • 타입
    화이트
  • 원산지
    아르헨티나 > 멘도사
  • 와이너리
    카이켄(Kaiken)
  • 포도품종
    샤도네이(Chardonnay) 100%
  • 용량
    750ml
  • 음용온도
    12-13 ℃
  • 음식궁합
    아보카도, 새우 요리, 치즈류
당도 드라이
  • 1
  • 2
  • 3
  • 4
  • 5
스위트
산도 낮음
  • 1
  • 2
  • 3
  • 4
  • 5
높음
바디 가벼움
  • 1
  • 2
  • 3
  • 4
  • 5
무거움
테이스팅 노트

생동감 있고 밝은 황금빛 색조에 연한 녹색빛을 띠는 샤도네이로, 파인애플·망고·바나나 등의 열대과일 향과 달콤한 캐러멜 뉘앙스가 어우러집니다. 입안에서는 부드럽고 균형 잡힌 산미가 조화를 이루며, 우아하고 긴 여운을 남기는 상쾌한 마무리가 인상적인 와인입니다.

양조 방법

2월에 수확한 포도를 손수 선별하여 줄기를 제거한 뒤, 프리런 주스를 짜내 저온에서 24시간 안정시켰습니다. 이후 침전 및 발효 과정을 거치며, 15℃ 이하의 콘크리트 탱크에서 20일간 천천히 발효됩니다. 발효 후에는 Lees(리)와 함께 숙성하며 정기적인 바토나쥬를 통해 향과 복합미, 질감을 더욱 풍부하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흙 여과와 멸균 카트리지를 이용해 정제 후 병입하며, 오크 숙성은 하지 않은 와인입니다.

와이너리 설명


Kaiken.jpg
칠레 와인의 선두 주자인 몬테스 와이너리는 현대 칠레 와인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개척자인 아우렐리오 몬테스(Aurelio Montes)와 뜻을 같이 하는 3명의 파트너에 의해 1988년에 창립되었습니다.

아우렐리오 몬테스는 명실상부하게 칠레 최고의 와인 마에스트로이며 스타 와인메이커입니다. 뛰어난 모험심과 도전 정신의 소유자이기도 한 그는 그간 칠레에서 이룩한 수 없이 많은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안데스 산맥의 반대편인 아르헨티나로 눈을 돌려 최근에 새로운 와인을 탄생시켰고 그 와인을 '카이켄' 이라 이름을 붙였습니다.

카이켄은 칠레 원주민의 언어로 안데스 산맥의 양편 (즉, 칠레와 아르헨티나)을 오가며 사는 오리(사진)를 뜻하는데, 이 와인의 걸쳐진 독특한 이중적 아이덴티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2002년이 첫 빈티지인 카이켄 와인은 몬테스의 품질에 아르헨티나적 개성을 지닌 독창성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From Argentina With Pride'를 구호로 하여 우리나라에 아르헨티나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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