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터, 크랩, 레몬 허브 버터를 곁들인 칠면조 요리, 돼지고기 요리, 시저 샐러드, 크리미한 치즈, 훈제 연어, 그리고 애플 타르트와 훌륭한 조화를 이룹니다.
연한 옐로우 컬러로, 투명하고 밝은 빛을 띱니다. 하얀 과육을 가진 과일, 열대 과일류 아로마의 강렬하고 프루티한 향이 인상적입니다. 입안에서는 섬세한 기포와 상쾌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입니다. 벨벳처럼 매끄럽고 우아하게 이어지는 마무리를 보여줍니다.
샤도네이 고유의 향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기온이 낮은 9월 초, 야간에 수확됩니다. 수확된 포도는 12~17°C의 온도에서 약 20일간 콘크리트 탱크에서 발효됩니다. 이후 병입 시 압력을 가해 이산화탄소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스파클링을 완성합니다.

LGI는 프랑스 남부 랑그독 지역의 품질 좋은 와인들을 생산하며 판매하는 네고시앙으로 세계 26개국에 프랑스 남부 지역의 와인을 수출하는 회사입니다.
프랑스 와인 농부들은 조상 대체로 대대로 경작하는 작은 포도밭을 가지고 있으며 여기서 소량의 와인을 생산해 냅니다. 현대에 들어 점차 양조 기술이 발달하고 세계적으로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그만큼 시설과 연구에 많은 투자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조그마한 포도밭을 가진 프랑스의 와인 농부들은 조합을 만들어 공동으로 시설에 투자하고 연구소를 건립하여 이러한 변화에 스스로 적응하게 되었습니다.
LGI는 프랑스 남부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경쟁적인 가격과 함께 뛰어난 품질을 지닌 고품질의 와인이라는 점을 해외에 널리 알리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랑그독의 와인 조합과 꾸준한 관계와 포도밭 관리 등을 통해 품질 유지를 최우선으로 두고 있는 회사입니다.
특히, 라 크라사드는 ‘십자가’라는 뜻을 지닌 와인으로 프랑스 국내 뿐만 아니라 독일 등 국제적인 와인 콩쿠르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