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Michel Voarick Aloxe Corton Blanc

도멘 미쉘 보아릭 알록스 꼬르똥 블랑

  • 타입
    화이트
  • 원산지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알록스-꼬르똥
  • 와이너리
    도멘 미쉘 보아릭(Domaine Michel Voarick)
  • 포도품종
    샤도네이(Chardonnay) 100%
  • 용량
    750ml
  • 음용온도
    11~13℃
  • 음식궁합
    랍스터, 아스파라거스, 흰살 생선, 가금류
당도 드라이
  • 1
  • 2
  • 3
  • 4
  • 5
스위트
산도 낮음
  • 1
  • 2
  • 3
  • 4
  • 5
높음
바디 가벼움
  • 1
  • 2
  • 3
  • 4
  • 5
무거움
양조 방법

이국적이면서도 독특한 흰 꽃의 향을 선사하는 이 와인은 크리미하면서도 복잡한 바디감을 보여줍니다. 우아한 복숭아와 구아바의 잘 익은 아로마는 밸런스있는 산미와 만나 긴 여운을 남깁니다.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세련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출시된 시점부터 5~10년의 숙성 이후에 더 놀라운 모습을 보여줄 와인입니다.

와인 스토리

8세기경 샤를마뉴 대제가 소유 했었다고 알려져 있는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의 알록스 꼬르똥은 석회암을 포함한 점토질 토양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레드 와인은 295에이커에서 생산되지만 화이트 와인은 단 2.5에이커에 불과하여 희소성이 높습니다.

와이너리 설명

3세대의 열정이 빚어낸 본(Beaune)의 예술작품
Domaine Michel Voarick은 본(Beaune)에서 5km 떨어진 작은 마을 ‘알록스 꼬르똥’(Aloxe-Corton)에 위치해 있습니다. 알록스 꼬르똥은 부르고뉴에서도 매우 오래된 마을로 특히 일조량이 풍부한 떼루아를 갖고 있으며 매우 뛰어난 두 개의 그랑 크뤼 와인(화이트 와인을 대표하는 ‘꼬르똥 샤를마뉴’ 그랑 크뤼, 레드 와인을 대표하는 ‘꼬르똥’ 그랑 크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꼬뜨 샬로네즈(Côte de Chalonnaise)의 포도 재배를 이어가던 피에르 보아릭(Pierre Voarick)이 1942년 이곳에 정착하여 와이너리를 세웠고, 1950년대에 그의 아들 미쉘(Michel)이 뒤를 이어 운영하며 확장되어왔습니다.

오늘날 Aloxe-Corton과 Pernand-Vergelesses로 나누어진 9헥타르의 포도밭은 3세대를 대표하는 Jean-Marc Voarik이 가족들과 함께 운영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전통과 자연을 존중하는 친환경적인 방식을 통한 양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너인 Jean-Marc와 포도 재배 관리를 도맡고 있는 Robert Gautier는 제초제 사용을 되도록 피하고 경운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항상 고품질의 포도를 생산하기 위해 수확 시기 포도의 수확량과 위생 상태를 직접 모니터링을 해오고 있습니다.

Domaine Michel Voarick의 ‘와인 양조를 하고 있는 세 사람’의 심볼은 파리 미술 학교의 학생이자 지역에서 인정받는 화가였던 Michel Voarick의 아내 Odette Voarick이 직접 디자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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