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aine Michel Voarick Pernand-Vergelesses Blanc

도멘 미쉘 보아릭 페르낭 베르쥴레스 블랑

  • 타입
    화이트
  • 원산지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페르낭 베르쥴레스
  • 와이너리
    도멘 미쉘 보아릭(Domaine Michel Voarick)
  • 포도품종
    샤도네이(Chardonnay) 100%
  • 용량
    750ml
  • 음용온도
    11~13℃
  • 음식궁합
    가금류, 초밥, 구운 생선
당도 드라이
  • 1
  • 2
  • 3
  • 4
  • 5
스위트
산도 낮음
  • 1
  • 2
  • 3
  • 4
  • 5
높음
바디 가벼움
  • 1
  • 2
  • 3
  • 4
  • 5
무거움
테이스팅 노트

하얀 꽃과 산사나무, 아카시아 꽃의 향과 같이 화사한 아로마가 특징적으로 다가오며 가벼우면서도 프레쉬 한 느낌을 주는 산뜻한 특징을 가진 화이트 와인입니다. 출시 후 3~8년 간 숙성이 가능하며 숙성이 진행 됨에 따라 와인은 호박색을 감돌고, 기분 좋은 꿀 내음과 은은한 향신료 뉘앙스를 보여줍니다. 

양조 방법

꼬뜨 드 본 지역 꼬르똥 언덕 너머에 자리잡은 페르낭 베르쥴레스(Pernand-Vergelesses) 밭의 토양은 석회암이 포함된 점토질 토양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전체 생산량의 40%가 화이트 와인입니다. 떼루아 특성상 두드러지는 미네랄 특성을 지닌 화이트 와인이 생산되며 이 지역 와인은 가격대비 좋은 퀄리티를 보여주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왔습니다.

와이너리 설명

3세대의 열정이 빚어낸 본(Beaune)의 예술작품
Domaine Michel Voarick은 본(Beaune)에서 5km 떨어진 작은 마을 ‘알록스 꼬르똥’(Aloxe-Corton)에 위치해 있습니다. 알록스 꼬르똥은 부르고뉴에서도 매우 오래된 마을로 특히 일조량이 풍부한 떼루아를 갖고 있으며 매우 뛰어난 두 개의 그랑 크뤼 와인(화이트 와인을 대표하는 ‘꼬르똥 샤를마뉴’ 그랑 크뤼, 레드 와인을 대표하는 ‘꼬르똥’ 그랑 크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꼬뜨 샬로네즈(Côte de Chalonnaise)의 포도 재배를 이어가던 피에르 보아릭(Pierre Voarick)이 1942년 이곳에 정착하여 와이너리를 세웠고, 1950년대에 그의 아들 미쉘(Michel)이 뒤를 이어 운영하며 확장되어왔습니다.

오늘날 Aloxe-Corton과 Pernand-Vergelesses로 나누어진 9헥타르의 포도밭은 3세대를 대표하는 Jean-Marc Voarik이 가족들과 함께 운영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전통과 자연을 존중하는 친환경적인 방식을 통한 양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너인 Jean-Marc와 포도 재배 관리를 도맡고 있는 Robert Gautier는 제초제 사용을 되도록 피하고 경운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항상 고품질의 포도를 생산하기 위해 수확 시기 포도의 수확량과 위생 상태를 직접 모니터링을 해오고 있습니다.

Domaine Michel Voarick의 ‘와인 양조를 하고 있는 세 사람’의 심볼은 파리 미술 학교의 학생이자 지역에서 인정받는 화가였던 Michel Voarick의 아내 Odette Voarick이 직접 디자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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