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렛 빛이 감도는 짙은 레드 컬러를 띄며, 체리와 카시스 같은 잘 익은 레드, 블랙 과실 향과 함께 신선한 담배, 흑연의 특징적인 노트가 느껴집니다. 배럴 숙성으로 인해 토스트 향이 균형 있게 더해지며, 밀크 카라멜과 드라이 과일의 힌트가 나타납니다. 입안에서는 균형 잡힌 풀 바디의 질감과 부드러운 탄닌, 길고 지속적인 피니시를 보여줍니다.
16 개월 50% New 프렌치 오크 숙성
Montes ID는 순간과 사람, 그리고 선택이 남기는 '흔적'에서 출발한 와인으로, 칠레 와인의 현재이자 미래인 몬테스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를 담아냅니다. 콜차구아 밸리의 Marchigüe와 Apalta, 서로 다른 성격의 두 테루아는 이 와인에 긴장감과 깊이를 더하며 하나의 정체성으로 완성됩니다.

칠레 최초의 프리미엄 와인 ‘몬테스 알파’를 탄생시킨 칠레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와이너리, 칠레 와인의 현재이자 미래 '몬테스'
한국에서 국민와인으로 불리며 가장 사랑받는 와인 브랜드 중 하나인 몬테스는 1987년 콜차구아 밸리 아팔타에서 시작, 이듬해 작은 부티크 와이너리 규모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칠레에서 처음으로 ‘품질 혁명’ 이라는 화두를 던지고 실현해 낸 역사적 포도원으로, 몬테스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110여개국 이상에 프리미엄 와인을 수출하며 칠레 와인의 품격을 높여 왔습니다.
미국의 정론지 Wine & Spirits 에서는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칠레 와인으로 꼽은 바 있으며 몬테스의 와인은 칠레 와인 중 유일하게 Wine Spectator, James Suckling, Wine Enthusiast 등 최고 권위의 와인 매거진에서 매년 Top100 리스트에 빠지지 않고 포함되어 왔습니다. *World’s Best Vineyards 2022 Top50 중 3위 (Best in South Amer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