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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ROOM | 가을 와인 추천 | 비에티(Vietti) 바롤로 크뤼 6종 비교부터 아르네이스·모스카토 다스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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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라셀라 작성일2026-10-29 16:40 조회3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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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이 든 피에몬테 랑게 언덕과 바롤로 포도밭 풍경

 

가을 와인 추천을 찾고 계신다면, 이탈리아 피에몬테의 바롤로를 권해드립니다. 네비올로를 수확하는 10월 랑게 언덕은 짙은 안개가 내려앉고, 알바에서는 화이트 트러플 시즌이 시작됩니다. 즉, 바롤로를 마시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입니다.


비에티(Vietti)는 바롤로의 크뤼, 즉 싱글 빈야드 와인을 가장 먼저 병에 담은 생산자 가운데 하나입니다. 1961년 크뤼 바롤로 로케 디 카스틸리오네를 선보였고, 1967년에는 사라질 뻔한 토착 품종 아르네이스를 되살렸습니다.


같은 네비올로라도 어느 마을, 어느 언덕에서 자랐는지에 따라 맛이 확연히 달라집니다. 비에티는 그 차이를 와인 이름에 일찍부터 새겨 온 와이너리입니다.


나라셀라가 공식 수입하는 비에티의 바롤로 크뤼 6종과 화이트 와인 로에로 아르네이스, 그리고 국내에서 가장 많이 찾으시는 모스카토 다스티도 함께 소개합니다.


한눈에 보는 추천 요약

- 비에티의 시작을 맛보고 싶다면 → 로케 디 카스틸리오네

- 화사하고 섬세한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 → 몽빌리에로

- 힘있고 단단한 바롤로를 원하신다면 → 라자리토

- 산뜻한 화이트 와인을 찾으신다면 → 로에로 아르네이스

- 달콤하고 가볍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 모스카토 다스티

- 바롤로가 처음이시라면 → 랑게 네비올로 페바코


수확을 앞두고 잘 익은 네비올로 포도송이

 

가을에 비에티를 추천하는 이유

네비올로(Nebbiolo)라는 이름은 이탈리아어 ‘안개(nebbia)’에서 왔습니다. 늦가을 수확기에 피에몬테 언덕을 덮은 안개에서 붙인 이름입니다. 같은 시기 알바에서는 매년 화이트 트러플 축제가 열리는데, 트러플과 바롤로는 피에몬테의 가을을 대표하는 조합입니다.


가을 음식과 맞춰 고르시면 이렇습니다.

- 송이버섯 요리, 버섯전골 → 로케 디 카스틸리오네, 체레퀴오

- 갈비찜, 소갈비 구이 → 라자리토, 브루나테

- 트러플 파스타, 오리 요리 → 몽빌리에로

- 대하구이, 전어구이 → 로에로 아르네이스

- 홍시, 밤 디저트, 과일 → 모스카토 다스티


언덕 꼭대기의 카스틸리오네 팔레토 마을과 비에티 와이너리 전경

 

비에티는 어떤 와이너리인가요?

비에티는 1800년대 말 카를로 비에티(Carlo Vietti)가 랑게의 중세 마을 카스틸리오네 팔레토(Castiglione Falletto) 꼭대기에 세운 와이너리입니다. 지금도 같은 자리에서 와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몇 년을 보낸 아들 마리오 비에티가 돌아와 농장을 고품질 와인 생산지로 바꾸었고, 1919년 처음으로 ‘비에티’라는 이름을 단 와인이 나왔습니다. 이후 마리오의 딸 루치아나와 사위 알프레도 쿠라도(Alfredo Currado), 손자 루카 쿠라도 비에티로 가업이 이어졌습니다.


2016년에는 미국의 크라우제(Krause) 가문이 와이너리를 인수했습니다. 크라우제 가문은 비에티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바롤로와 바르바레스코의 이름난 크뤼를 새로 더했고, 콜리 토르토네시의 티모라쏘 프로젝트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랑게, 로에로, 아스티, 콜리 토르토네시에 걸쳐 75헥타르의 포도밭을 가꾸고 있습니다. 포도는 모두 손으로 수확하고, 양조장에서는 펌프 대신 중력으로 머스트를 옮깁니다. 밭마다 따로 수확하고 따로 양조해 각 포도밭의 개성을 살리는 것이 비에티의 원칙입니다.


알프레도 쿠라도가 남긴 세 가지 유산

비에티를 피에몬테 대표 생산자로 만든 사람은 1950년대부터 와이너리를 이끈 알프레도 쿠라도입니다. 그가 시작한 세 가지는 지금도 비에티를 설명하는 핵심입니다.


① 밭 이름을 단 바롤로, 크뤼의 시작

당시 바롤로는 여러 밭의 포도를 섞어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알프레도는 로케, 브루나테, 빌레로처럼 특별한 밭의 포도를 따로 담고 그 밭의 이름을 라벨에 적었습니다. 1961년에 나온 바롤로 로케 디 카스틸리오네는 가장 이른 크뤼 바롤로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오늘날 바롤로에는 이런 밭 단위의 이름이 공식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탈리아에서는 이를 MGA(추가 지리 명칭)라고 부르며, 바롤로에만 181개가 있습니다. 프랑스어로 말하면 바로 크뤼(Cru)입니다.


② 사라질 뻔한 품종, 아르네이스를 되살리다

1960년대 아르네이스는 거의 사라진 품종이었습니다. 알프레도는 1967년 아르네이스 100%로 만든 첫 로에로 아르네이스를 내놓았고, 이 일로 ‘아르네이스의 아버지’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지금 아르네이스는 피에몬테를 대표하는 화이트 품종이 되었습니다.


③ 병마다 한 점의 예술 작품, 아티스트 라벨

알프레도와 루치아나 부부는 1961년산 바롤로 로케를 친구들과 나눠 마시다가, 이런 와인에는 종이 한 장 이상의 라벨이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1974년 화가가 직접 그린 라벨을 붙인 와인이 처음 나왔습니다.


라벨은 병 수만큼만 찍고, 번호를 매겨 한 장씩 손으로 붙입니다. 1989년부터는 최고 빈티지에만 나오는 바롤로 리제르바 빌레로에만 아티스트 라벨을 씁니다. 건축가 렌조 피아노, 화가 웨인 티보, 사진가 올리비에로 토스카니 등이 이 라벨을 그렸습니다.

 

비에티 포도밭이 있는 피에몬테 산지 지도

 

비에티 바롤로 크뤼 6종 한눈에 비교하기

비에티의 바롤로 크뤼 6종은 모두 바롤로 DOCG, 네비올로 100%로 만듭니다. 차이는 포도가 자란 마을과 언덕에서 나옵니다. 서쪽의 라 모라·바롤로·베르두노는 향이 화사하고 탄닌이 부드러운 편이고, 동쪽의 세랄룽가 달바는 힘과 구조감이 강합니다.

 

와인 마을 해발 포도나무 수령 스타일 평가 (2021 빈티지)
로케 디 카스틸리오네 카스틸리오네 팔레토 약 330m 1950·1968년 식재 우아함과 단단함의 균형 RP 98+, JS 96
브루나테 라 모라 300~400m 평균 50년 풍성하고 벨벳 같은 탄닌 RP 97+, JS 96, Vinous 96
라자리토 세랄룽가 달바 330~380m 평균 45년 가장 파워풀, 단단한 탄닌 RP97, JS 97
라베라 노벨로 약 400m 최고 1935년 식재 서늘하고 생기 있는 산미 RP 98+, Vinous 98, JS 94
체레퀴오 바롤로 약 320m 평균 35년 풍부하면서 우아함 RP 96, JS 97
몽빌리에로 베르두노 약 240m 평균 65년 가장 화사하고 섬세함 JS 98, RP 97, Vinous 95


적정 음용 온도는 6종 모두 16~18℃입니다.


비에티 바롤로 로케 디 카스틸리오네 와인 병과 잔

 

① 바롤로 로케 디 카스틸리오네 (Barolo Rocche di Castiglione)

1961년 비에티 크뤼의 출발점

비에티가 자리한 카스틸리오네 팔레토 마을의 작고 역사적인 포도밭입니다. 해발 300~350m의 매우 가파른 언덕에 있고, 회백색과 푸른빛이 도는 이회토가 특징입니다. 1950년과 1968년에 심은 고목의 포도로 만듭니다.


말린 장미와 감초, 향신료, 송로버섯 향이 어우러지고, 만다린과 캐모마일 뉘앙스가 뒤따릅니다. 탄닌은 뚜렷하지만 실크처럼 매끄럽게 다듬어져 있습니다. 녹진한 스튜나 붉은 고기, 트러플 치즈와 잘 어울립니다.


비에티 바롤로 브루나테 와인 병과 잔

 

② 바롤로 브루나테 (Barolo Brunate)

알프레도가 처음 주목한 라 모라의 명밭

바롤로 마을을 향한 라 모라(La Morra)의 남쪽 사면에 있는 역사적인 크뤼입니다. 평균 수령 50년의 포도나무가 산타가타 이회토에서 자랍니다.


자두와 잘 익은 검은 체리 향이 힘있게 피어나고, 잠시 뒤 브루나테를 상징하는 제비꽃 향이 올라옵니다. 라 모라 특유의 둥글고 벨벳 같은 탄닌에, 끝에는 감초 뿌리 향이 남습니다. 붉은 고기나 구운 고기 요리를 추천해드립니다.


비에티 바롤로 라자리토 와인 병과 잔

 

③ 바롤로 라자리토 (Barolo Lazzarito)

세랄룽가 달바의 힘과 미네랄

세랄룽가 달바(Serralunga d’Alba)에 있는 원형 극장 모양의 포도밭으로, 남서쪽을 바라봅니다. 비에티는 이곳 약 2헥타르에서 평균 수령 45년의 포도나무를 가꿉니다.

자두와 무화과의 짙은 과실 향 위로 세이지, 유칼립투스, 흰 후추, 야생 민트 향이 펼쳐집니다. 세랄룽가답게 탄닌이 단단하고 깊으며, 팽팽한 미네랄리티가 긴 여운을 남깁니다. 양갈비나 숯불 소갈비와 잘 어울립니다.


비에티 바롤로 라베라 와인 병과 잔

 

④ 바롤로 라베라 (Barolo Ravera)

해발 400m의 서늘함이 만든 산미

노벨로(Novello) 마을의 이름난 언덕 포도밭으로, 해발 약 400m에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구획은 1935년에 심어졌고, 와인은 앙금과 함께 대형 오크통에서 약 32개월 숙성합니다.


처음에는 단단하게 닫혀 있다가, 잠시 뒤 붉은 과일과 분필, 흰 후추 향이 열립니다. 단단한 탄닌과 생기 있는 산미가 수직으로 뻗어 나가는 클래식한 바롤로입니다. 마시기 몇 시간 전 디캔팅을 권해드리며, 비프 스튜처럼 오래 끓인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비에티 바롤로 체레퀴오 와인 병과 잔

 

⑤ 바롤로 체레퀴오 (Barolo Cerequio)

2018 빈티지부터 선보인 역사적 크뤼

체레퀴오는 바롤로에서도 손꼽히는 역사적 크뤼입니다. 비에티는 바롤로 마을 쪽 약 1헥타르의 밭에서 2018 빈티지부터 이 와인을 내고 있습니다.


잘 익은 붉은 베리와 자두, 체리 향에 신선한 감귤류와 향신료 향이 더해집니다. 풍부하면서도 균형이 잘 잡혀 있고, 끝에 남는 발사믹 노트가 와인을 한층 생기 있게 만듭니다. 오리 가슴살이나 구운 버섯 요리와 함께 드셔 보세요.


비에티 바롤로 몽빌리에로 와인 병과 잔

 

⑥ 바롤로 몽빌리에로 (Barolo Monvigliero)

부르고뉴에 비견되는 섬세한 바롤로

바롤로 북쪽 끝 마을 베르두노(Verduno)에서 가장 이름난 크뤼입니다. 평균 수령 65년의 고목에서 나온 포도를 60% 송이째(홀 클러스터) 발효하고, 오크통에서 약 24개월 숙성합니다. 체레퀴오와 함께 2018 빈티지부터 선보인 크뤼입니다.


딸기, 체리, 장미 향이 우아하게 피어나고 탄닌은 비단처럼 부드럽습니다. 그래서 최상급 부르고뉴 와인에 비견되기도 합니다. 트러플 파스타, 샤퀴테리, 부드러운 육류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비에티 로에로 아르네이스 화이트 와인 병과 잔

 

비에티의 화이트 와인, 로에로 아르네이스

로에로 아르네이스(Roero Arneis)는 알프레도 쿠라도가 1967년 처음 내놓은, 비에티 화이트의 출발점입니다. 로에로 지역 한가운데 산토 스테파노 로에로의 석회질·점토질 밭에서, 평균 수령 30년 안팎의 포도를 씁니다.


신선한 과일 향을 지키려고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천천히 발효하고, 젖산 발효는 하지 않습니다. 병입 전까지 고운 앙금과 함께 두어 질감을 더합니다.


볏짚색을 띠고 신선한 꽃향, 감귤류, 멜론, 미네랄 향이 피어납니다. 드라이하고 산미가 산뜻하며, 입안에서는 은은한 아몬드 풍미가 어우러집니다. 6~8℃로 차갑게 해서 식전주나 해산물, 채소 요리와 함께 드셔 보세요.


- 품종: 아르네이스 100%

- 등급: 로에로 DOCG


비에티 모스카토 다스티 와인 병과 잔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비에티, 모스카토 다스티

비에티 모스카토 다스티(Moscato d’Asti)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찾으시는 비에티 와인입니다. 아스티 지역 카스틸리오네 티넬라의 작은 포도밭에서, 평균 수령 40년의 모스카토로 만듭니다.


포도즙을 낮은 온도에 보관해 두었다가 조금씩 발효하고, 알코올이 5.5% 안팎에 이르면 온도를 낮춰 발효를 멈춥니다. 그래서 포도 본연의 단맛과 향이 그대로 남고, 은은한 기포가 생깁니다.


복숭아와 살구 같은 노란 과일 향에 장미 꽃잎, 생강 향이 더해집니다. 단맛이 부드럽고 균형이 좋아 디저트나 과일, 브런치와 잘 어울리며, 와인이 처음인 분께 선물하기에도 좋습니다. 6~8℃로 차갑게 드시길 권해드립니다.


- 품종: 모스카토 100%

- 등급: 모스카토 다스티 DOCG

- 특징: 약발포, 알코올 약 5.5%


비에티 랑게 네비올로 페바코 와인 병과 잔

 

비에티가 처음이라면, 이 두 병부터

크뤼 바롤로가 부담스럽다면 랑게 네비올로 페바코(Perbacco)와 비에티 바롤로(Barolo)로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페바코는 바롤로와 바르바레스코 지역의 네비올로로 만든 ‘베이비 바롤로’이고, 비에티 바롤로는 바롤로 안 20여 곳의 크뤼 포도를 밭마다 따로 양조한 뒤 블렌딩한 와인입니다.

 

크뤼 바롤로가 한 밭의 개성을 보여 준다면, 비에티 바롤로는 여러 마을의 특징을 한 병에 모은 와인입니다. 두 와인의 맛과 페어링은 바롤로 바르바레스코 와인 추천 글에서 자세히 소개해 드렸습니다.


와인 잔에 바롤로를 따르는 모습

 

비에티 바롤로, 더 맛있게 즐기는 법

- 미리 열어 두세요: 네비올로는 탄닌과 산미가 단단한 품종입니다. 젊은 빈티지의 크뤼 바롤로는 마시기 2~3시간 전에 열거나 디캔팅하시면 장미와 감초, 흙 향이 훨씬 풍성하게 올라옵니다.

- 온도는 16~18℃: 너무 차가우면 탄닌이 떫게 느껴지고, 너무 따뜻하면 알코올이 도드라집니다.

- 잔은 넓게: 볼이 넓고 입구가 좁아지는 부르고뉴 글라스나 네비올로 전용 잔이 향을 잘 모아 줍니다.

- 두 크뤼를 나란히: 몽빌리에로와 라자리토처럼 스타일이 반대인 두 병을 함께 열면, 크뤼가 왜 중요한지 바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비에티는 어떤 와이너리인가요?

비에티는 이탈리아 피에몬테의 카스틸리오네 팔레토에 있는 와이너리입니다. 1961년 바롤로 로케 디 카스틸리오네를 내놓으며 밭 이름을 단 크뤼 바롤로를 일찍 선보였고, 1967년에는 사라질 뻔한 아르네이스 품종을 되살렸습니다. 1974년부터는 예술가의 작품을 담은 아티스트 라벨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Q2. 가을에 마시기 좋은 비에티 와인은 무엇인가요?

가을에는 바롤로를 권해드립니다. 버섯이나 트러플 요리에는 로케 디 카스틸리오네와 몽빌리에로, 갈비찜이나 진한 고기 요리에는 라자리토가 잘 어울립니다. 가볍게 즐기신다면 대하구이와 함께하는 로에로 아르네이스, 디저트와 함께하는 모스카토 다스티도 좋습니다.

Q3. 비에티 바롤로와 크뤼 바롤로는 무엇이 다른가요?

비에티 바롤로는 바롤로 안 20여 곳의 밭 포도를 블렌딩해 산지 전체의 균형을 보여 주는 와인입니다. 크뤼 바롤로는 로케, 브루나테, 라자리토, 라베라, 체레퀴오, 몽빌리에로처럼 한 밭의 포도만으로 만들어, 그 밭의 토양과 기후, 고목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Q4. 비에티 모스카토 다스티는 어떤 와인인가요?

비에티 모스카토 다스티는 모스카토 100%로 만든 달콤하고 은은한 기포의 화이트 와인입니다. 알코올이 약 5.5%로 낮고, 복숭아와 살구, 장미 꽃잎 향이 풍부합니다. 6~8℃로 차갑게 해서 디저트나 과일과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Q5. 비에티 와인은 어디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비에티는 나라셀라가 국내에 공식 수입하고 있습니다. 나라셀라 직영점(나라셀라 리저브, 와인픽스)과 전국 주요 백화점(현대·신세계·롯데·갤러리아)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크뤼 바롤로는 수입량이 적어 매장에 미리 재고를 확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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