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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2026-07-13] 나라셀라, '들라스 프레르' 국내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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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라셀라 작성일2026-07-13 08:46 조회24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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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북부 론을 대표하는 190년 명가

나라셀라, '들라스 프레르' 국내 공식 출시

● 프리미엄 와인 포트폴리오 강화대표 와인 3종 포함 총 12종 선보여

 

[사진자료] 나라셀라, '들라스 프레르' 국내 공식 출시.jpg

 

국내 와인 유통업계 1호 상장사 나라셀라(회장 마승철)가 프랑스 명문 와이너리들라스 프레르(Delas Frères)’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며 프리미엄 와인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한다.

 

1835년 설립된들라스 프레르는 프랑스 북부 론의 중심지인 생장드뮤졸(Saint-Jean-de-Muzols)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에르미타쥬(Hermitage), 꼬뜨 로띠(Côte-Rôtie), 생조셉(Saint-Joseph) 등 북부 론의 주요 산지에서 포도를 확보하고 있다. 테루아를 가장 순수하게 표현하는 것을 철학으로 균형감과 정교함, 우아함을 갖춘 와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2018 HVE(High Environmental Value) 인증과 2024년 유기농 인증을 획득하는 등 지속가능한 포도 재배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들라스 프레르의 상징인 단일 빈야드 레 베싸르(Les Bessards)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시라(Syrah)를 생산하는 포도밭으로 평가받는다. 화강암 기반의 경사지에서 재배된 포도로 빚은 와인은 뛰어난 집중도와 구조감, 긴 숙성 잠재력을 갖춰 북부 론을 대표하는 아이콘 와인으로 손꼽힌다.

 

이번 출시를 통해 나라셀라는 들라스 프레르의 대표 와인 3종을 포함해 총 12종의 와인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꼬뜨 뒤 론 생테스프리 루즈(Côtes-du-Rhône Saint-Esprit Rouge)들라스 프레르의 블렌딩 철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시그니처 와인이다. 다양한 론 지역의 떼루아가 조화를 이루며, 잘 익은 베리와 바이올렛, 감초의 아로마,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구조감이 특징이다.

 

꼬뜨 로띠 세뇨르 드 모지롱(Côte-Rôtie Seigneur de Maugiron)은 북부 론의 대표 크뤼인 꼬뜨 로띠의 뛰어난 경사지 포도밭에서 생산되는 프리미엄 와인으로, 18개월간 오크 숙성을 거쳐 응축된 과실미와 스모키한 풍미, 실키한 질감을 완성했다.

 

최상위 와인인 에르미타쥬 레 베싸르(Hermitage Les Bessards)는 단일 빈야드 레 베싸르에서 수확한 포도로 양조한 아이콘 와인이다. 블랙베리와 제비꽃의 우아한 향, 치밀한 탄닌 구조와 뛰어난 균형감으로 북부 론 시라의 정수를 보여준다.

 

들라스 프레르와인은 나라셀라 직영점인 나라셀라 리저브와 와인픽스를 비롯해 전국 주요 백화점(현대·신세계·롯데·갤러리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들라스 프레르 190년 동안 북부 론의 뛰어난 테루아를 가장 순수하게 표현해 온 와이너리로, 루이 로드레(Louis Roederer) 그룹 합류 이후 지속적인 투자와 품질 혁신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공고히 해왔다"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프랑스 북부 론 와인의 깊이 있는 매력과 다양한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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